[조선일보] 함께 만드는 미술관 - 스케일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조선일보] 함께 만드는 미술관 - 스케일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DATE 2013-01-30

11월 정식 개관을 앞둔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이 29일부터 관람객과 함께 만드는 인터랙티브 미디어 프로젝트 전시 ‘함께 만드는 미술관(collective museum)‘을 연다. 건축 설계와 미디어아트를 넘나드는 작업을 선보여온 건축가 하태석(스케일 대표)이 서울관 홍보관에서 선보이는 이 전시는 수많은 사람의 미술관에 대한 생각을 7단계에 걸쳐 묻고, 그 답을 단계별로 이미지로 형상화해 결과적으로 하나의 미술관 형태로 완성하는 프로젝트다. 3월부터는 전시장 외부에서 애플리케이션을 내려받아 스마트폰으로도 참여할 수 있다고 한다. 4월 30일까지. (02)797-2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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